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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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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신 신부님과 부제님께

101770 김종란 [kjl3358] 2006-07-07

사제로 새로나신 모든 신부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하느님의 사랑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고 존경받는 사제로 사시길 기원합니다.

부제품을 받으신 모든 분께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하시며 사제품으로 거듭 사랑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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