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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22130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홍)

 

☆ 위령 성월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1785년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사제가 된 뒤에는 베트남의 여러 지역에서 열정적으로 사목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교회의 박해 시기에 교회의 주요 인물이었던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관헌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체포되어, 1839년 참수형으로 순

교하였다. 1988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그를 비롯한 베트남의

순교자들을 시성하였다.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이 땅 위로 낫을 휘두르시어 땅

의 곡식을 수확하시는 것을 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이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인데, 그때에 하늘에

서 큰 표징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묵시 2,10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는 죽을 때까지 충실하여라. 내가 생명의

    화관을 너에게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5-11
    그때에 5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아름다운 돌과 자원

예물로 꾸며졌다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6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

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7 그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그러면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

겠습니까? 또 그 일이 벌어지려고 할 때에 어떤 표징이 나타나겠습

니까?” 8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

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9 그리고 너희는 전쟁과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

문을 듣더라도 무서워하지 마라.
그러한 일이 반드시 먼저 벌어지겠지만 그것이 바로 끝은 아니다.”
10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나

라와 나라가 맞서 일어나며, 11 큰 지진이 발생하고 곳곳에 기근과

전염병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큰 표징들

이 일어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49

 

황은점표범나비 !

 

주님의

은총

 

온누리

나비들

 

겨울

맞이

 

보금

자리

 

찾아

이루어

 

믿음

희망

사랑

 

여러

형태로

 

생활

십자가

 

바쳐

드리며

 

부활

새봄을 준비하겠지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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