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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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97 노병규 [vegabond] 200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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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지며 눈 감은 너 내곁을 떠난 뒤 외로운 짚시처럼
밤을 태워버린 숱한 나날들 ~♬
너 
낙엽지던 그 숲속에 파란 바닷가에 떨리던 손 잡아주던 너
별빛같은 눈망울로 영원을 약속하며 나를 위해 기도 하던 너
웃음지며 눈 감은 너 내곁을 떠난 뒤 외로운 짚시처럼
밤을 태워버린 숱한 나날들오늘도 추억속에 맴돌다 지쳐버린 창백한 나의 넋
바람에 실려가고 빗소리에 몰리는 잃어버린 너의 목소리
부서지는 머리결을 은빛처럼 날리우고되돌아선 너의 옛모습
웃음지며 눈 감은 너 내곁을 떠난 뒤 외로운 짚시처럼
밤을 태워버린 숱한 나날들
오늘도 추억속에 맴돌다 지쳐버린 창백한 나의 넋
창백한 나의 넋창백한 나의 넋


너 / 이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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