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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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2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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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20년 11월 26일 (녹)
☆ 위령 성월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대바빌론이 무너졌다는 천사의 소리와 하느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우시다는 소리를 듣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적군에 포위되는 징벌의 날에, 사람
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21,28 참조
◎ 알렐루야.
○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 알렐루야.복음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0-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곳이 황폐해질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21 그때에 유다에 있는 이들은 산으
로 달아나고, 예루살렘에 있는 이들은 거기에서 빠져나가라. 시
골에 있는 이들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지 마라.
22 그때가 바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날이기 때문이다. 23 불행하여라, 그 무렵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
먹이가 딸린 여자들! 이 땅에 큰 재난이, 이 백성에게 진노가 닥
칠 것이기 때문이다.
24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지고 포로가 되어 모든 민족들에게 끌려갈 것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
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25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징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바다와 거센 파도 소리에 자지러진 민족들이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오는 것들에 대한 두려운 예감으로 까무러칠 것이다.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27 그때
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
을’사람들이 볼 것이다.
28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51
완두콩 밭 !
주님의
은총
완두콩
밭은
지난
여름
홍수가
들어
휩쓸렸
는데
오늘
보니
장미
넝쿨은
무릇
붓꽃잎
붙들어
있고
살구
나무
매화
나무엔
온갖
풀줄기
지푸
라기들
힘껏
보듬고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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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미사가 중간에 자꾸 끊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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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26
원풍식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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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극소수만이 교회의 신비로운 변화를 알아채고 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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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25
장병찬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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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7.금.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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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24
강칠등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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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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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23
주병순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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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교회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고 사도들로부터 내려오는 로마 교회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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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22
장병찬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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