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101807 주병순 [miser0018] 2006-07-08
-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06년 7월 8일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단식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십니다.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복음 환호송 < 요한 10, 27 >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 14 - 17
14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16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헝겊에 그 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어지기 때문이다.
17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96
장구채 풀꽃 !
사이참 바구니
머리에 이고
논두렁에서
바쁜 어머니
따라가다가
넘어진 소녀
마주 보며
서로 웃다가
하얘졌나 봐요 ...... ^^♪
-

-
- 세계교회사 100대 사건 12 - 초기 그리스도교 호교가
-
101795
홍추자
2006-07-08
-
반대 0신고 0
-
- 절영지회(絶纓之會)와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
-
101794
배봉균
2006-07-08
-
반대 0신고 0
-
- 사제, 오, 놀라운 인생이여!
-
101793
홍추자
2006-07-08
-
반대 0신고 0
-
- [미치자! 미치자! 우리 다 함께 미쳐 봅시다!]
-
101792
사두환
2006-07-08
-
반대 0신고 0
-
- -월드컵 결승전, 몸조심 하세요 -
-
101791
유재천
2006-07-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