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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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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 속에서 강은 깊이 흐른다 - 노르웨이 성가

101817 노병규 [vegabond] 2006-07-08

 

                              예수님의 사랑 속에서 강은 깊이 흐른다 - 노르웨이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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