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24일 (수)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 영성체 후 묵상 (7월9일) ♣

101822 정정애 [sunrider] 2006-07-09

♣ 영성체 후 묵상 (7월9일) ♣

 
 ♥ 영성체 후 묵상 ♥
 
위인들이 자신의 고향과 친척들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위인에게 있는 것입니까? 고향 사람들과 친척들에게 있는 것입니까?
 
후자일 것입니다. 어린 시절 함께 뛰놀던 친구가 훌륭한 인물이
 
되어 돌아왔을 때 우리는 어떻습니까?
 
 환영은커녕 “개천에서 용 났네!” 하며 빈정거리기조차 합니다.
 
어린 시절 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생각 때문일 것입니다.
 
 공부를 잘하지도 못했고, 그리 좋은 집안도 아니었는데 금의환향하는
 
 그 친구의 잠재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니, 그의 인격적 재능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본다고 하지만 실제로 보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차라리 볼 수 없었다면 남을 비난하는 죄는 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느님, 타락한 세상을 성자의 수난으로 다시 일으키셨으니, 저희에게 파스카의 기쁨을 주시어, 죄의 억압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

5 192 7

추천  5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