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 영성체 후 묵상 (7월9일) ♣

101822 정정애 [sunrider] 2006-07-09

♣ 영성체 후 묵상 (7월9일) ♣

 
 ♥ 영성체 후 묵상 ♥
 
위인들이 자신의 고향과 친척들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위인에게 있는 것입니까? 고향 사람들과 친척들에게 있는 것입니까?
 
후자일 것입니다. 어린 시절 함께 뛰놀던 친구가 훌륭한 인물이
 
되어 돌아왔을 때 우리는 어떻습니까?
 
 환영은커녕 “개천에서 용 났네!” 하며 빈정거리기조차 합니다.
 
어린 시절 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생각 때문일 것입니다.
 
 공부를 잘하지도 못했고, 그리 좋은 집안도 아니었는데 금의환향하는
 
 그 친구의 잠재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니, 그의 인격적 재능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본다고 하지만 실제로 보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차라리 볼 수 없었다면 남을 비난하는 죄는 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느님, 타락한 세상을 성자의 수난으로 다시 일으키셨으니, 저희에게 파스카의 기쁨을 주시어, 죄의 억압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

5 192 7

추천  5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