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영성체 후 묵상 (7월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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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22 정정애 [sunrider] 20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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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체 후 묵상 (7월9일) ♣
♥ 영성체 후 묵상 ♥ 위인들이 자신의 고향과 친척들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위인에게 있는 것입니까? 고향 사람들과 친척들에게 있는 것입니까? 후자일 것입니다. 어린 시절 함께 뛰놀던 친구가 훌륭한 인물이 되어 돌아왔을 때 우리는 어떻습니까? 환영은커녕 “개천에서 용 났네!” 하며 빈정거리기조차 합니다. 어린 시절 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생각 때문일 것입니다. 공부를 잘하지도 못했고, 그리 좋은 집안도 아니었는데 금의환향하는 그 친구의 잠재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니, 그의 인격적 재능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본다고 하지만 실제로 보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차라리 볼 수 없었다면 남을 비난하는 죄는 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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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성체 후 묵상(7월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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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60
정정애
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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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에……그 예물을 그냥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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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58
노병규
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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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앙도 없이 붉은 늑대의 마력으로 연명해온 불쌍한 사람들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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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55
손창호
20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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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의 법칙 십계명 (일요일은 일없이 웃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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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54
최인숙
20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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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53
최인숙
20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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