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25일 (목)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Re : 비(雨), 바람(風), 물(水)에 관한 속담 112가지

101831 배봉균 [baeyoakim] 2006-07-09

남희철(johnnam) (2004/07/27) : 춘풍(春風)으로 남을 대하고 추풍(秋風)으로 나를 대한다.~감사합니다^^*
양대동(ynin) (2004/07/27) : 애들 3년 숙제 끝, 감사합니다
김유철(stefanokim) (2004/07/28) : 배봉균 형제님,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아니 마른다."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물 같으시니. 감사합니다.!
임덕래(imdr1336) (2004/07/28) : 저는 물좋은 고기 먹기도 좋다.^^
배봉균(baeyoakim) (2004/07/28) : 남희철님, 양대동님, 김유철님, 임덕래님, 바람 한 점 없는 무더운 날씨죠? 이런 땐 시원한 소나기라도 한 줄기 하면 좋으련만... 아니면 차가운 우물 물에 목물을 하던지.^^
이복선(lbs) (2004/07/29) : 백열한 번째 속담..물 좋은 고기 먹기도 좋다....여기서 물이 그런 물(水)이 던가요? 만약에 그렇다면 언제 이사왔나?? ^^*
배봉균(baeyoakim) (2004/07/29) : 아녜스님의 예리함에는 두 손 다 들었습니다. '물 좋은 고기'의 물은 생선의 싱싱한 정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따라서 "싱싱한 생선 먹기도 좋다"라는 뜻이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07/29) : "보기 좋은 떡 먹기도 좋다." 와 같은 말이겠죠. 이 물과 물(水)과는 분명히 다르죠...
배봉균(baeyoakim) (2004/07/29) : 아녜스님께서 백열한 번째 속담을 바꿔 주시면, 그 속담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이복선(lbs) (2004/07/30) : "물 좋은데서 놀던 고기 먹기도 좋다"... 깨끗한 물에서 자란 고기는 신선해서 맛이 있다..라는 뜻이 되겠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07/30) : 아녜스님의 의견에 제 생각을 보태 "맑은 물에 놀던 고기 먹기도 좋다."로 수정했습니다. 굿뉴스판 새 속담입니다 .^^*
이복선(lbs) (2004/07/30) : 참 맑게 잘 지으셨네요...물 좋은데서 놀던 고기 먹기도 좋다..는 오리지날 -물 좋은 고기 먹기도 좋다..의 운을 최대한 살려서 썼었던 거였지요..ㅎㅎ
이강길

Before The Rain - Lee Oskar
 
 
 
 
                                  ↑ 低山 교수...ㅎㅎ
 

Before The Rain - Lee Oskar
 

곽운연(walterk) (2005/07/08) : 6등.
김명희(sayoo39) (2005/07/08) : 원래의 돌담 흐물지 않으면서 의견, 수정을 사이좋게 論 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네요...일년 뒤에 붙이는 덧글도 새로운 맛이~~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7/08) : 방지거 학생 6등...작년에 출석한 학생두 5명이나 있으니까...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7/08) : 思瑜(sayoo) 니임 학생은 조은 고 아름다운 고만 보구 생각하나바~~ㅎㅎ
김명희(sayoo39) (2005/07/08) : 비 맞아가며 112 속담 열씨미 공부 해야지이~~
박혜서(phs55) (2005/07/08) : 오늘 무지 덥죠. 벗님들 시원한 빙수 드시고 쉬었다 가세요. 오늘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날씨가 좋아 다행입니다. 윤모니카 할머니 장례식 날이라서요.작년에 영세하시고 반모임을 기다리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 지난 일요일 성당에 들르시기전에 제 집에 오셨을 때 화사했던 모습이 저를 아프게 합니다. 무슨 자존심이 그렇게 강하시기에 입원하셨을 때
박혜서(phs55) (2005/07/08) : 자녀분께도 연락을 안 하시고 ( 저에게는 아드님이 다녀갔다고 하시고 퇴원하셔서 아들 집에 가서 통원 치료하신다기에 퇴원하셔서 집에도 가뵙지 못했는 데..) 두 분이 통원 치료 하며 며 칠전 부터 설사를 하셔서 그 날도 링겔 맞으시다 가셨다니... 윤모니카할머니 (78세)를 위해서 화살기도 마구마구 쏘아주세요...
곽운연(walterk) (2005/07/08) :
곽주만(kjm0417) (2005/07/08) : 모니카 할머니, 세상의 삶이 기쁘기도 하고 때론 슬프기도 했지요. 이제는 애욕과 번뇌, 그리고 고통이 없는 세상에서 한 마리 나비처럼 훨훨 창공을 나세요. 삼가 윤모니카 할머니의 명복을 빌고, 주님께서는 그를 당신의 품 안으로 받아 주시어 천상복락을 얻게 하소서. 아~멘♡♣†
곽운연(walterk) (2005/07/08) :
곽운연(walterk) (2005/07/08) :
배봉균(baeyoakim) (2005/07/08) : 두 젬마 학생이 비 맞아가며 같이 왔나바...思瑜(sayoo) 니임 학생은 우리속담 공부 열씨미 하구 시플 고야...미국에 살다 보니까...아무래두 듣기두 힘들구 사용을 덜 하겠쥐...^^
배봉균(baeyoakim) (2005/07/08) : 젬마 개근생은 웬 빙수를 ...완존 과일 범벅이네...아이스크림두 듬뿍...맛 있구 션하구 영양 만점이겠따~
배봉균(baeyoakim) (2005/07/08) : 윤 모니카 할머니 장례미사에 참례하구 장지 수행두 했겠지...요? 비가 안 와서 다행이었겠네...윤 모니카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이신 주님, 세상을 떠난 윤모니카 할머니가 주님의 자비로 영원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배봉균(baeyoakim) (2005/07/08) : 방지거 학생이 이미쥐를 3개씩이나...기특해라...근디, 위에 두개는 배꼽니넹...맨 아래 이미쥐는 경치조쿠 물두 조~타...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7/08) : 니꼴라오 학생은 기도두 잘 해...♡♣†

 


9 95 4

추천  9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