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종교단체 사칭 도둑이 집에 들다..

221375 임윤주 [malow1230] 스크랩 2020-12-03

요즘 성당, 절 ,교회 달력 배부한다고 개인 가정집과 건물에 불법으로 칩입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문자도 통보도 없이 개인집을 들어오니 신자분들은 각별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1차에 한번 경찰 신고했는데 아직 도둑을 잡지 못했고..

그리고 출근해야 하는 사람이라 오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그건 잘못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함부로 문 열어 주지 마세요..

먼저번에도 종교단체 사칭 방문 열어 줬다가 엄청 많이 맞았고요..

연락이나 문자 통보도 없이 남의 집에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은 불법입니다..

집주인이 CCTV 안보이는 곳에 설치 해서 그대로 보인답니다..

내 집도 아닌 월세 사는 집에 들어오면 저는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

개인이 혼자 사는 집인거 아닌까..

방문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391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