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지옥 불과 119]-체온에 관한 실수를 수정-

101865 사두환 [kbecc] 2006-07-10

우리 몸은 육체와 영으로 진행됩니다.
영은 비가시적 물체로 열로 조화를 이루며 활동을 합니다.
우리 몸의 모든 에너지 신진대사는 열 전달로 이루어 집니다.
몸의 평균 체온이 36-7도씨 정도로 유지하는 정상적인 체온도 공교롭게도 주님의 지상의 생애인 33-5세(추정)에 그 수가 비슷하게 맞아 떨어 집니다.

이에 무슨 큰 뜻이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나 그냥 수의 수치가 비슷하니 그냥 좋은 맘이 드는 것 뿐입니다.
지구의 중심 축이 23도 가량 기울어져 운행 하는 모양도 주님이 다 이루셨다 하시며 운명하실 때 머리가 기울어진 모습이 23도 가량이라는 느낌이 들어 그냥 좋습니다.
주님의 양팔이 십자가에서 동서로 벌리시고 그 희생을 다하신 것도 우리의 죄가가 동이 서에서 먼 것과 같이 우리의 모든 죄를 다 멀리 하시었다는 시편103:12절의 말씀과 일치를 이루는 양팔이시라 생각이 들어 그냥 좋습니다.

여호와를 해로 상징한 말씀대로 지구가 그 해를 중심으로 주님의 십자가 운명의 모습을 닮은 형태로 해를 향하여 사철 바라보며 움직이는 활동 역시 주님의 은혜로 해를 마주 보고 운행하는 것 같아 그냥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축복 기도도 양팔을 동서로 벌리며 한다면 우리의 죄과가 다 용서 받음으로 동시에 오는 복의 축복을 상징적 모양으로 나타내는 의미가 있어 그냥 좋습니다.
이렇듯 만물의 지음에 그 모든 하나 하나가 다 주를 찬양한다는 말씀이 더욱 심령에 기쁨으로 밀려 옵니다.

그러나 우리 몸의 뜨거움이 지나치면 병이듭니다.
육체의 말은 지옥 불로서 끊이지 않고 타오르는 불입니다.
이 불의 거센 저항은 몸의 이상 체온을 일으켜 병들게 하며 암 같은 종류를 이루는 것입니다.
육체의 말과 함께 지옥의 검은 불이 우리의 몸을 맹령히 태운다는 사실을 지혜로 아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물리적으로도 불의 온도가 가장 높을 때 나나타는 불 빛은 검은 색입니다.
불의 온도 상승에 따라 변하는 색의 과정은 노란-오렌지-붉은-파란-흰-검정의 6단계로 일어 납니다.
지옥의 불과 같은 6번째의 검은 불과 6의 수도 결코 우연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때에는 혈압이 상승하며 얼굴이 붉어지며 정신이 온통 악으로 뭉쳐집니다.
눈 덩이와 같이 이 말을 굴리면 굴릴수록 이 말의 눈덩이는 더욱 커지므로 온전한 이성을 잃어 버립니다.
이성을 잃음과 동시에 이제는 이 불의 즐거움에 빠져 불의 축제로 번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축제는 광란의 도가니에 이르러도 다 함이 없이 또 기대하는 축제의 불입니다.
결국 이 불의 축제는 사탄의 축제로 확연히 드러나게 됩니다.

이 불을 소화할 능력은 오직 성령의 119 소방차가 아니면 절대 소화 불가한 불입니다.
더 거센 지옥 불의 말로 온통 육체의 축제에 깊이 더 빠지기 전에 하늘 119에 전화를 하세요!!!

불의 축제 빠져서 119를 잊어 버릴 정도이면 그 몸에는 병과 악창이 나고 또한 암으로도 고통을 당하는 병상에서나 혹 여느 인생의 거친 환란의 불에서 겨우 119가 생각이 날 것입니다.
우리는 다 어리석은 양 같아서 주의 양이 되어도 한 평생 이런 삶에서 허덕이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양의 행동에 늘 빠진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0 112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