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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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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께

221411 김한용 [hyk320] 스크랩 2020-12-08

정의 구현을 핑계로 이념정치에 잎장서신 사제님들이 하고계시는 활동들이 평신도들이 보기엔 수긍이 안갑니다.

차라리 평양에 가서 인권운동하시는 편이 더 사제답게 여겨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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