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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는 가짓말을 하면 하느님의 심판을 받는다.

221412 함만식 [susabosaaa] 스크랩 2020-12-08

돌림병으로

신자들은 노심초사 성체를 가슴에 안고 신앙을 수호하며 지속하려고 몸서리 치고 있는 이때에 

성직자는

한가하게, 여유롭게,일상사처럼,

한국의 대검찰청을 출입한다.

 

아니

사적 방문이면

휴일이나 / 아님

퇴근후

관공서 말고 사적 공간에서 만나면 면이 깍이나? 인격이 떨어지나?

 

한국의

천주교 

성직자는

청와대로

대검찰청을

사적으로

일상사로

방문하시는 구만 !

 

한국 천주교 성직자여

천국

가실때에

청와대, 대검 출입증 고이고이 가슴팍에 매달고 가시옵서소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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