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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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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221417 손대화 [nicon] 스크랩 2020-12-08

지금 추미애 측 사람들은 이번 정의구현사제단이라는데서 발표한 성명을 신나게 자기들 독재독선에 이용해 먹고있습니다.

타락한 천주교같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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