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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7일 (토)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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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도움을 받고자합니다

101900 최재훈 [adslp2002] 2006-07-10

 

안녕 세요 저는 어려서 동생과 조부모님 및 에서 자라 습니다

그러다 할아버지께서는 제가 초등학교 2학년 일때 간암으로 돌아가셔습니다

그러자 저희는 할머니와 동생 이렇게 세 식구가 살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일때 할머니께서 제가 어릴때 다치신 눈과 허리 그리고

지병으로 인해 병원에 자주 입원을 하게되엇고 저는 할머니의 간병을 위해 학업마저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2년의 시간이 지나갓고 저는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

선생님의 배려로 중학교에 갈수 잇어습니다 그러다 제가 중헉교 2학년이되던해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셔 습니다 그래서 저와 동생만 남게 되엇고 동생은학교를 다녀야 햇기에

제가 돈을 벌수밖에 없어 습니다  그래서 김천에잇는 조그만한 공장에들어가 일을 햇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난 뒤 공장의 부도로 사장은 도망을 가고 임금을 받지 못한저는 방황을하다 생활비가 없어 사고를 치게 되엇고 그일로인해 소년원 이란 곳에서 2년을 수감생활을하다 나왓습니다 지금은 열싶히 살려고 용역도 나가고 잇지만 동생과 저에 생활비로도 부족하던군요 저와 동생이 현재 살고 잇는 집은 월세인대 집세를 내라고 하내요 장마철이라 용역을 나가도 일이 없다고 하고 일을 하다 다친허리 때문에 장시간 서서 일을 할수도 없고 해서 지금은 생활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부끄러운지는알지만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정하게 되어 습니다  집세는 35만원정도인대 지금은 돈이 없으니

당장 집에서 쪽겨나게 되엇 습니다 여러분조금 만한 도움이라도 주시면 은해는 잇지안을 것입니다 부탁 드리겟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다 보니 또다시 방황을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들기도 합니다 재발 부탁드리겟 습니다 어린 동생을두고 제가 또다시 사고를 처 구속되다면 하나 밖에 없는 가족이 어덧게 되겟습니다 저에이름은 최재훈이구요 동생 이름은 슬기입니다 도움을 주신다면 우체국으로 주셨으면 합니다 계좌번호는 700302-02-147519입니다 제가 전화기라도 있다면 전화라도 받을 수 있지만 아직 전화기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조그 만한도움이 저의 두 남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머리 숙여 부탁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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