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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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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제&수도자 4000명은 순교자께 부끄럽지도 않은가?

221435 최수남 [soo3308] 스크랩 2020-12-09

찬미예수님! 노병규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지금 추미애가 하는짓이 검찰개혁인가? 제발 정구현은 시대적 착오를 버리십시요.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것을 왜 막습니까? 그것이 검착개혁입니까? 정말 천주교 신자라는게 부끄러워 얼굴 못들겠습니다. 내년에 교무금 책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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