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4일 (토)연중 제29주간 토요일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성자

98522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0-12-11

 

 

 

내면에 사랑이 가득하여

영혼의 향기가 느껴지는 사람......

언제나 노여움 만큼이나 사랑도 깊어

상대를 감동시키는 분

뉘우침의 눈물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겸손을 가르쳐 위기에서 건집니다.

올바른 말과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고

측은한 마음으로 만인을 바라보며

언제나 자상하고 너그럽습니다.

올바른일에 선뜻 앞장서 나가시며

하느님을 바라보며 이끌어 갑니다.

그의 머리위에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머물러 계십니다.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850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