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공릉동 성당 주임 신부님과 보좌 신부님께 감사 드립니다

836 현진옥 [hyunmaria] 스크랩 2020-12-11

코로나로 매일 미사 인원이 20명으로 제한 된다는 소식에 많은 자매님이 미사를 못 드려 아쉬워 하는 것을 보시고 주임 신부님께서는미사를 한대 더 늘려 주셨습니다

미사는 일반적인 종교 모임이 아니라 성체를 모심으로써 주님과 일치를 이루고 또 신앙 생활에 힘을 얻어 주님의 자녀로, 주님을 증거하는 복음적 삶으로 나아간다고  말씀 하시며 성당 리모텔링으로 바쁜 와중에도 적은 인원이라도 미사를 늘림으로써 신자들이 걱정 없이 매일 미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주임 신부님과 보좌 신부님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신자들을 위하는 사제가 되도록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 그리고 영광을 드립니다

참 좋으신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 5,423 1

추천  6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