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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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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8530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0-12-11

 

 

평소에는 생각을 잘 말하지 않습니다.

말수도 적은편이라 말자체를 안하는편입니다.

어떤분은 답답하기도 할것입니다.

말수를 줄이는 이유는

혹여라도 제 말에 마음이 상하실까 염려도 되고

잘난척을 하는것 같아 조심스럽구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저와 다르다하여

서로에대한 반감이 생길까 염려스럽습니다.

이런 저런 염려때문에 말을 안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잠깐동안 적는 얘기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많습니다.

들으시고 좋은 마음이 드시면 다행이고

언짢은 마음이 드시면 버리세요.

그냥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일들로 일어나는 생각들을

적고 있습니다.

가끔 들르는 이곳이 감사하네요.

아름다운 시도 들려드리고 싶은데

해드릴수 있는게 없어서 서운하구요.

늘 당신 생각으로 혼ㅈ....해......요.

그러면 훨.....훨.....날......요.

*^^*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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