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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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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마음

101926 장병찬 [ujesus] 2006-07-11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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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마음


우리는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그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의 마음을 요구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믿음의 마음을 가진 자에게 주어지는 하느님의 은총이 있습니다.

믿는 자는 마음을 같이하는 자들입니다. 초대교회는 사도들을 중심으로 한 교회였습니다. 많은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어느 한 사람도 자기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모두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백성들은 교회공동체를 칭송하였습니다.

하느님은 가정공동체, 교회공동체가 한마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한마음이 되는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겸손과 사랑과 온유와 순종의 마음입니다. 내 마음을 주장하면 한마음을 품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게 될 때 한마음을 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한마음을 품게 될 때 가정도 교회도 복된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열매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은 우리가 열매 맺기를 원하십니다. 나무는 그 열매를 보고 안다고 복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은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지 않으면 불에 던져버린다고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신자들은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남녀의 큰 무리가 주께로 나아오는 전교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병든 사람이 치유를 얻는 건강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귀신이 떠나가는 영적 치유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믿는 자는 영적으로 강건해지고 육체가 새 힘을 얻으며 많은 영혼이 구원 얻는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열매의 복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자에게는 늘 시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제사장과 사두가이의 당파가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데 방해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느님을 향한 위대한 일일수록 방해세력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선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하느님 안에는 마지막 승리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주님, 내 마음을 믿음으로 가득 채워 주셔서 열매 맺는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 새독수리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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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형제 자매님은 죄인들의 회개와 고통받는 사람들과 사제와 수도자를 위해 미사와 기도때 기억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 http://예수.kr   ,  http://마리아.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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