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수원교구장은 성직자의 양심을 걸고 언론보도 내용에 응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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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65 박종영 [pjy0501] 스크랩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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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에서 신부가 여신자 성추행하려는 문제가 생겼을때 교구장은 수도자 단체에 어떤 회개를 요구하면서 참회했나요? 그런데 작금의 민감한 정치적 문제에서는 현 정부를 편드는 시국선언에 참여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언론보도에는 왜? 입닥치고 있나요? 성직자답게 사목자의 양심으로 진실을 밝혀주세요! 정의구현사제단도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양심껏 고백해보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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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백신에 희망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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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76
권기호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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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수성당 산사태 방지 위험한 돌망태 난공사가 [코로나시국 대난리통]에도 무사고로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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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75
박희찬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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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 제3주간 [12월 14일(월) ~ 12월 19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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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73
이부영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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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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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4.월.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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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72
강칠등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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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구한 그리스인 '화이자' 회자 대표, 한국에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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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71
이돈희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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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