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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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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휴식과 오락의 방법'

98549 이부영 [lby00523] 스크랩 2020-12-14


'휴식과 오락의 방법' 자기 품위와 취미에 맞는 휴식 방법을 선택 혹은 개발함이 좋다. 육체적인 노동을 하는 사람은 정신적인 오락을 즐기고,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은 육체적인 오락[예, 운동, 등산]을 즐기는 것이 좋다.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잠시 자기의 일자리를 떠나보는 것이 좋다. 집안에서 일하는 사람은 밖에서, 밖에서 일하는 사람은 안에서 여가를 즐기는 등 자기 일상생활의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다. 가족과 함께 휴식과 오락을 즐긴다면 가족 서로간의 기쁨과 격려와 위로를 나눌 수 있고, 신자로서 바람직하지 못한 오락에 떨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음악, 미술, 공예, 독서와 같이 교양과 신앙생활을 깊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취미생활은 참으로 유익하다. 방역수칙 잘 지키며 여러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사랑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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