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나눔의 얼굴은 향기롭다.

101935 박명숙 [pms090] 2006-07-11


          나눔의 얼굴은 향기롭다.

          
          
          오는 인연에 
          반갑게 미소 지으며 
          먼저 대접할 수 있는 
          
          커피한잔은 
          향기로운 마음에 
          미소 짓는 얼굴이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뜻함에 
          쓰디쓴 커피한잔 
          
          먼저 권하고
          나눌 수 있는 마음은 
          3 %의 작은 행복으로 
          
          인연의 가슴에 심어주는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미소가 그윽하고
          
          소중한 얼굴로
          다져지고 가꿔지는 
          나눔의 얼굴은 향기롭다.
           
          
          
          
          -具應會의 행복한동행-



2 194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