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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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55 김현 [kimhh1478]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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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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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옥영혼이 사제에게 -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지 않다. 마땅히 생활로 옮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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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57
장병찬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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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주신 선물 -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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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56
김현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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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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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55
김현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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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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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54
김현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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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15일 대림 제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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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53
강헌모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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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