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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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55 김현 [kimhh1478]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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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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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노을 앞에 선 인생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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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62
강헌모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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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聖人)이 사제에게 -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소"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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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61
장병찬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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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옥영혼이 사제에게 -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지 않다. 마땅히 생활로 옮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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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57
장병찬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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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주신 선물 -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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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56
김현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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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