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영성체 후 묵상(7월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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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52 정정애 [sunrider]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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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회개하여라.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 그것을 당신의 사명으로 여기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 열두 제자를 뽑으셨습니다. 이 제자들을 파견하실 때에도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도 이 사명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죄악을 추방하고, 병자들과 소외된 사람들을 보살피고,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는 가운데 하느님 나라는 우리에게 한걸음씩 다가올 것입니다. “내가 하느님의 영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마태 12,28).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저희를 주님의 뜻대로 이끄시어,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성자의 이름으로 선행에 힘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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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에 대한 책임 [자기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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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55
사두환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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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황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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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54
유재천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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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성체 후 묵상(7월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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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52
정정애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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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의 눈동자, 뱀의 발가락 - 용의 눈동자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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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51
배봉균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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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상첨화(錦上添花)와 화룡점정(畵龍點睛), 설상가상(雪上加霜)과 병상첨병(病上添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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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50
배봉균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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