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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98576 김현 [kimhh1478] 2020-12-17

 


♧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훗날 자신이 건너야할 다리를 부숴 버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다시는 안 만날 것 같던 사람도 언젠가는 다시 만나는 것이 인생입니다. 지금 밉다고 미움으로만 대하면 또다시 만날 순간에도 그가 미워집니다. 이렇게 미움이 한번의 미움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 우리들 인생입니다. 미워하고 또 미워해야 한다면 우리들 인생은 너무 슬픈 것이기도 합니다. 기왕이면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살다가 가고만 싶습니다. 또 그렇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기도 하구요. 인생에 대한 많은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너무 교과서적이라고 합니다. 현상의 어려움 인간 마음의 고통을 헤아리지 않은 것이라고 들도 합니다. 이 세상 많은 교훈적인 이야기들은 감동을 남기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말씀들은 말이 아니라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우리들 삶이 행복에 이르고자 하면 그 길을 따라서 가야만 합니다. 그 길만이 무너지지 않는 금강교를 지니고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헤어나지 못하는 미움 고통은 전도된 삶의 모습입니다. 미망 입니다. 이러한 전도몽상을 벗어날 때 우리 결코 무너지지 않는 금강교 위를 지나게 될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별의 노래 / 박목월 시, 김성태 작곡 ♬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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