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Last night Serenade........Tol & Tol.

101960 양춘식 [hanilts] 2006-07-12

그 날 밤엔 비가 내렸었죠? Last Night Serenade [연주곡 ]
 


당신은 물끄러미 보고만 있었던가요?
아닌가요? 울고 있었나요? 그렇군요, 당신은 빗물처럼 울고 있었군요.

Last Night Serenade - Tol & Tol

Location City: Ankara
Country: Turkiye

2 164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