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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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임 신부님과 보좌 신부님의 따뜻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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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92
김현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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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씨앗을 심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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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91
김현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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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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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90
김현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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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 11세가 사제에게 - "우리는 모를 수가 없소"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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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89
장병찬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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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 10세가 사제에게 - "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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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88
장병찬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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