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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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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잃은 양들에게 가라.

101964 주병순 [miser0018] 2006-07-12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006년 7월 12일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하늘 나라를 선포하도록 파견하십니다.

복음 환호송 < 마르 1, 15 >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복음 < 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 1 - 7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동생 안드레아,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3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스와 세리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4 열혈당원 시몬,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5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다른 민족들에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마라.
6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00

백리향나무 !

바닷가 산비탈이
약속의 땅

서 있어도
꿈이 자라니까요

백리 너머까지
향기로 만나
하나로 모여

분홍빛 꽃 마음
잔치 열어

감사 찬미 영광
올리니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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