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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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3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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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4주일
2020년 12월 20일 주일 (자)
오늘 전례
▦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보잘것없는 이들 가운데서 주님의 종 마리아를 선택하시어
주님의 거처로 삼으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보여 주신 순종과 섬김을 우리도 배워, 언제나
주님의 뜻을 충실히 따릅시다. 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마리아와 함께
기뻐하며 영원한 찬미의 노래를 부릅시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나탄 예언자를 시켜 다윗 임금에게, 그의 뒤를 이을 후손을
일으켜 세우고, 그의 나라를 튼튼하게 하겠다고 하신다(제1독서). 바오
로 사도는 하느님께서 오랜 세월 감추어 두셨던 신비가 예언자들의 글
을 통하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제2독서).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잉태 소식을 알리자, 마리아는 주님의 종
이니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1,38
◎ 알렐루야.
○ 보소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바랍니다.
◎ 알렐루야.복음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
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
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33 그분께서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
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75
호랑가시 열매 !
주님의
은총
지리산
공원
도톰
도톰
반짝
이는
잎사귀
사이
호랑
가시
나무
열매
햇볕
함께
추운
온누리
잉글
잉글
화롯불
빛깔
모든
피조물
마음에
전하고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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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더 이상은 정의를 외면한 목자들을 결코 신뢰할 수 없다/이인선 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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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34
홍성자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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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사진 ( 루카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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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33
황인선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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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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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32
주병순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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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바오로 1세가 사제에게 - 온 교회를 휩싸고 있는 어둠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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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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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손과 발을 필요로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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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29
홍성자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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