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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29일 (수)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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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좌우명으로 삼은 성서 한절

101979 임상호 [dlatkdgh] 2006-07-12

성서를 통한 나의 좌우명

 

 

"말씀"은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로마 10장 8절)- 

 

 

 

默   想

 

 

천사와 악마는 내 생활 안에 존재하며! 

기쁨과 분노는 내 생각 안에 존재하며! 

천국과 지옥은 내 영혼 안에 존재한다.

 

그럼으로 

 

천사와 악마! 기쁨과 분노! 천국과 지옥! 

상반된 이 모든 것이 하늘과 땅 사이 같으나! 

하늘과 땅은 지전과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

 

결국 

 

나의 참 행복과 참 불행은

내 자유로운 의지에 의해 선택되는 것! 

 

그러나 

 

내 자유로운 의지를

기묘히 섭리하시는 분이 계심을 믿사오니! 

 

그분은 곳 

 

당신의 왕국 천지만물을 지어내시고

그곳에 당신의 백성 “인간”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주 하느님“이시며! 

구원의 “말씀”으로 세상에오신 분이심을 믿기에!

 

당신은 곳 

 

“길”이시며! “진리”이시며! “생명”이시며! 

내 믿음과 신앙의 참 대상이시며!

내 생(운)명의 참 “주(인)님”이시며! 

 

내 삶의 전부는

 

당신의 은총이며!

당신의 신판이며!

내 소행의 보상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고백의 기도"는

나에게 가장 합당한 기도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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