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22154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2-21

 

 

대림 제4주간 월요일

2020년 12월 21일 (자)

 

☆ 대림 시기

 

♤ 말씀의 초대

아가의 저자는, 연인이 산을 뛰어오르고 언덕을 뛰어넘어 온다고 노

래한다(제1독서).

엘리사벳은 자신을 찾아온 마리아를 보고,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하고 외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임마누엘, 저희 임금님, 어서 오소서. 주 하느님, 저희를 구원하

    소서.
◎ 알렐루야.

 

복음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
39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

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쳤다. “당

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

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4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

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76

 

흰비오리 !

 

주님의

은총

 

푸른

강물

 

드나

드는

 

철새들

무리

 

날아

오르기

 

위해

물결

 

비늘

수없이

 

디디고

나서

 

하늘로

올라

 

군무를

시작할 수 있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45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