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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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5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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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4주간 화요일
2020년 12월 22일 (자)
☆ 대림 시기
♤ 말씀의 초대
한나는 사무엘을 주님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 주님께 기도하여
얻은 아이라며 주님께 바치겠다고 엘리에게 말한다(제1독서).
마리아는, 전능하신 분께서 자신에게 큰일을 하셨다며 주님을
찬송하는 노래를 부른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민족들의 임금님, 교회의 모퉁잇돌이신 주님, 어서 오소서.흙으로 빚으신 사람을 구원하소서.
◎ 알렐루야.복음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6-56
그때에 46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47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48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49 전능하신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
하고 50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
니다.
51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52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
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53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
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54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어 주셨으니
55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가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56 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
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77
겨울 민들레 !
소나무
아래
풀밭
근방
땅에
그림
그려진
듯이
피어
있는
민들레
풀꽃
믿음
희망
사랑
눈도
내리면
녹지
않고
포근히
품어줄 것 같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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