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2일 (수)연중 제19주간 수요일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흘러간 노래] 청포도 사랑 .. 도미 ..!!

102005 노병규 [vegabond] 2006-07-13

 
 
 
청포도 사랑  /  도미
 
 
 

파랑새 노래하는 청포도 넝쿨 아래로

어여쁜 아가씨여 손 잡고 가잖다
그윽히 풍겨주는 포도 향기 달콤한 첫 사랑의 향기
그대와 단 둘이서 속삭이면 바람은 산들바람 불어준다네
파랑새 노래하는 청포도 넝쿨 아래로
그대와 단 둘이서 오늘도 맺어보는 청포도 사랑


파랑새 노래하는 청포도 넝쿨 아래로

어여쁜 아가씨여 손 잡고 가잖다
파랗게 익어가는 포도 열매 청춘이 무르익은 열매
희망은 하늘 높이 뜬 무지개 구름은 꿈을 실고 두둥실 떴네
파랑새 노래하는 청포도 넝쿨 아래로
그대와 단 둘이서 오늘도 맺어보는 청포도 사랑


파랑새 노래하는 청포도 넝쿨 아래로

어여쁜 아가씨여 손 잡고 가잖다
그윽히 풍겨주는 포도 향기 달콤한 첫 사랑의 향기
그대와 단 둘이서 속삭이면 바람은 산들바람 불어준다네
파랑새 노래하는 청포도 넝쿨 아래로
그대와 단 둘이서 오늘도 맺어보는 청포도 사랑

 


2 148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