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東西洋 文學風流의 差異點 比較>
-
221583 이도희 [edohyy] 스크랩 2020-12-28
-
+ 찬미예수,
<東西洋 文學風流의 差異點 比較>
(휴대폰 漢字演習삼아 整理해봄):1. 東洋은; 感性的/精神的인 表現이 심화된 虛風/과장(誇張)된 表現이 심하였고또한 信仰은 불교/유교를 바탕을 둔 自然 信仰心에 의한 永生과 虛無를 强調하는情的이고 感性適인 面의 虛風이 强한 文學風流였던 셈이었다.2. 西洋은; 感性보다 理性的/精神 心理的인 표현에 힘을 실었고 또한 信仰은기독교를 바탕을 둔 永生과 虛無를 강조한, 다소 動的이고 理性的인 面이 强한 文學風流였던 셈이었다.3. 서로 다른 文學風流가 東西洋 文化와 文明에도 각각 影響을 미첬다고 생각된다.철학가 Stalay의 행복론(행복=욕망분의 소유)을 비교 해보면,어느쪽이 더 情的이고 動的임이 명확히 들어난다고 본다.글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중대한 진리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1603
장병찬
2020-12-31
-
반대 0신고 0
-
- 12.31.목.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 1, 14)
-
221602
강칠등
2020-12-31
-
반대 0신고 0
-
- 사제의 유쾌한 패러디, "예수형! 세상이 왜 이래?"
-
221601
양남하
2020-12-30
-
반대 3신고 1
-
-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다
-
221600
박윤식
2020-12-30
-
반대 1신고 0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구속자, 구세주,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존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1599
장병찬
2020-12-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