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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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69 김현 [kimhh1478]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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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시작될 것입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안팎으로 힘든 일이 많아 웃기 힘든 날들이지만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웃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우울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한 이들에게도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아침부터 밝은 마음 지니도록 애쓰겠습니다 차 한 잔으로 좋은 책으로 대화로 내가 먼저 마음 문을 연다면 나를 피했던 이들조차 벗이 될 것입니다 습관적인 불평의 말이 나오려 할 땐 의식적으로 고마운 일부터 챙겨보는 성실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야말로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니까요 감사는 나를 살게 하는 힘 감사를 많이 할수록 행복도 커진다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 그동안 감사를 소홀히 했습니다 해 아래 사는 이의 기쁨으로 다시 새해를 맞으며 새롭게 다짐합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그리하면 나의 삶은 평범하지만 진주처럼 영롱한 한 편의 시(詩)가 될 것입니다 - 이해인님의 글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 올드랭사인 (Auld Lang Syne) 석별의 정 ♬
- Sissel -(시셀)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엔
석별의 정 잊지 못해 눈물만 흘리네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축배를 올리자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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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구속자, 구세주,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존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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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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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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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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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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