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제의 유쾌한 패러디, "예수형! 세상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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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01 양남하 [simonyang]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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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교구 세검정 본당 이효언 펠릭스 주임신부님이
지난 20일 주일미사에서 강론으로 자작시를 발표하셨답니다.
아! 예수형
세상이 왜이래 사람들은 또 왜이래
아! 예수형
코로나는 왜이래 언제까지 가는거야
진짜 왜이래
아! 예수형
서로 사랑하라며 툭 내뱉고 간 말을 사람들은 왜 몰라
아! 예수형
삼단계가 뭔지 알잖아
나혼자 미사하고 방송하래
난 못해 난 싫어
아! 예수형
이세상을 빨리 되돌려줘 대답좀 해줘
다음 21일 평일 미사에 신동헌 부주임 신부님이 본당신자가 쓴 화답시를
본당 신부님 몰래 낭독하셨습니다.
아! 릭스형
강론이 왜이래
혼자보기 아까워
아! 릭스형
조회수는 왜이래.
천명이 넘었잖아
실버버튼 멀지않아
아! 릭스형
구독 좋아요 하라며 툭 내뱉고 간말을 사람들은 왜 몰라
아! 릭스형
삼단계가 뭔지 알잖아
방송체질이면서 못하는게 어디있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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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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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09
주병순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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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월 01일.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루카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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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08
강칠등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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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 띄우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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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07
양남하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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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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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15
양남하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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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새해에 띄우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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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13
강칠등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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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이돈희 대표의 노인의 날과 이를 기념하는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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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06
이돈희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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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회적인 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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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05
장병찬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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