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10월 17일 (토)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한해의 끝에 서면

98672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0-12-31

 

한해의 끝에 서면... 


이미지 자세히보기


고마운 사람들!

 

아름다운 만남! 행복했던 순간들!

 

가슴아픈 사연들!

 

내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

 

과거로 묻혀지려 한다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옮기며

 

좋았던 일들만 기억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 주어도

 

한 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좀 더 노력할 걸! 좀 더 사랑할 걸!

 

좀 더 참을 걸! 좀 더 의젓할 걸!

 

좀 더 좀 더......!

 

나를 위해 살자던 다짐도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헛되이 보내버린 시간들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고

 

잃어버린 것들만 있어

 

다시 한 번 나를 자책하게 한다

 


 

얼마나 더 살아야 의연하게 설 수 있을까

 

내 앞에 나를 세워두고

 

회초리들어 아프게 질타한다


 

그러나

 

내가 만났던 모든 일들에 감사하며

 

나와 함께 했던

 

모든 사람들에 감사하며

 


 

나를 나이게 한 올 한 해에 감사하며

 

감사의 제목들이 많아

 

조금은 뿌듯도 하다

 

멋진 내일을 꿈꿀 수 있어

 

또한 감사한다...

 



- 좋은글 중에서 -


 


2020.경자년도

 

한해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

 

올 한해 마지막 가는12월 

 

마무리 잘 하시고요~

 

항상 웃음과 즐거움에 행복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다가오는 2021,신축년 새해에도

 

사랑과 즐거움이 충만하시고 가정에도

 

건강과행복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다~이루어 지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227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