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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12장} :: 불쌍한 이재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102051 최인숙 [church21] 2006-07-14

 

♡ 예수, 마리아, 요셉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12장}
       

 

 

 

 

1. 할렐루야!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계명들로 큰 즐거움을 삼는 이!

 

2. 그의 후손은 땅에서 융성하고

올곧은 이들의 세대는 복을 받으리라.

 

3.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고

그의 의로움은 길이 존속하리라.

 

4.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그는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다네.

 

5. 잘 되리라, 관대하게 꾸어 주고

제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는 이!

 

6. 정녕 그는 언제난 흔들리지않고

의인은 영원한 기억으로 남으리라.

 

7. 그는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않고

그 마음은 주님을 굳게 신뢰하네.

 

8. 그의 마음 굳세어 두려워하지 않네.

자기 적들을 내려다볼 때까지.

 

9. 불쌍한 이들에게 후하게 나누어 주니

그의 의로움은 길이 존속하고

그의 뿔은 영광 속에 치켜들리리라.

 

10. 악인은 이를 보며 울화를 터뜨리고

이를 갈며 스러지는구나.

악인들의 욕망은 허사가 되는구나.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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