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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過猶不及), 마이동풍(馬耳東風), 천방지축(天方地軸), 어로불변(魚魯不辨), 요령부득(要領不得), 동문서답(東問西答)

102057 배봉균 [baeyoakim] 2006-07-14

 

 

 

 과유불급(過猶不及), 마이동풍(馬耳東風), 천방지축(天方地軸),

 어로불변(魚魯不辨), 요령부득(要領不得), 동문서답(東問西答)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모자람과 같거나 오히려 모자람만 못하다는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마이동풍(馬耳東風)




 말의 귀에 동풍(東風)이 불어도 말은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남의 의견(意見)이나

 충고(忠告)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입니다.





 천방지축(天方地軸)

 

 

 

  어리석은 사람이 종작없이 덤벙대는 일을 이르는 말입니다.

 

 

 

  

 어로불변(魚魯不辨)

 

 

 

 어(魚)자와 로(魯)자를 분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無識)함을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요령부득(要領不得)




  말이나 글이 요령(要領)을 잡지 못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동문서답(東問西答)




 동(東)쪽을 묻는데 서(西)쪽을 대답(對答)한다는 뜻으로, 묻는 말에 대하여

 아주 딴 판인 엉뚱한 대답을 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 작성하였습니다.)





                                                                  - 끝 -

 

 

 

 

[명상곡] 대금연주곡과 함께..<펌>
신희상




  임재원 대금연주곡 모음


꿈속에서

그리움

슬픈미소

회상

아지랭이

신나는 대보름

독야청청

임재원은...
그동안 실내악단 ‘어울림’활동을...
시작하면서 이병욱과 만나 연극,무용음악 등도 많이 연주해왔습니다.

이번 그의 대금 연주곡집은 그동안(1990~1993)틈틈이
녹음해둔연극,무용,배경음악들 중에서 주옥같은 곡들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한국전통음계와 리듬을 바탕으로 대금을 중심으로한
국악기와 양악기가 몃들어지게 어우러진 한 폭의 수채화같다고 합니다.

출처;야후블로그<편안한 글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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