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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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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

102079 박명숙 [pms090] 2006-07-15




    +:+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


    "밝은 미소"는
    우리 인간의 삶 안에서
    참으로 신비하고 무궁한 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고 지친다 하더라도
    즐거움을 가지고 미소 짖는 사람들에게는
    그 삶은 지칠 줄 모른 체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삶의 희망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게됩니다.

    일상 생활에서 힘이 들고 지칠 때
    내 모든 것을 이해해 주고 감싸주시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사소한 것까지도 미소 지으며 어루만져 주시던
    기억들을 생각해내고
    그것을 마음에 담아보십시오.

    그리고
    내 자신의 삶이 불안해 질 때마다
    아버지의 굳은 의지의 삶을 생각하며
    온 가족에게 보여주셨던 믿음직한 웃음을
    가슴에 담아 보십시오.
    어느새 마음은 새로운 평화를 느끼고
    든든함을 얻게 될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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