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우리 서로 위로하는 친구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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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22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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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위로하는 친구가 되어
아름답게 늙어가자
사랑도 그리움도
점차 희미해져가는 우리네의 나이
중년이 지나면
남은 세월만 먹고 살아가야만..
"얽메인 삶 풀어놓고
여유로움에 기쁨도 누리고,
술 한잔에 속을 나누고,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건과 마음이 같은 친구를
만나기가 참으로 어렵다네 그려...
그러나 나이에 상관없이
아름다운 미래를 바라보는 사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언제 어느때나 만날 수 있고
만나도 부담없는 사람
젊음의 활력은 다소 떨어질지 몰라도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벗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ㅡ 좋은글 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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