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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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불 든 간호사, 그 이름은 나이팅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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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70
박윤식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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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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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8.금.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루카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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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69
강칠등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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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그들은 항상 선의 탈을 쓰고 악을 행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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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68
장병찬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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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묵상 67] 성탄을 쉰 번도 넘게 맞이 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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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67
양남하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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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이 영혼과 양부모를 위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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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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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