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2170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1-10
-
주님 세례 축일
2021년 1월 10일 주일 (백)
☆ 주님 성탄 시기
‘주님 세례 축일’은 예수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주님의 세례는 예수님께서 누구신지
를 드러낸 사건이다.
그러므로 주님 공현 대축일과 깊은 관련이 있다. 전례력으로
는 주님 세례 축일로 성탄 시기가 끝나고, 다음 날부터 연중
시기가 시작된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주님 세례 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요르단강에
서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 성령을 내리시고, 하느님의 아들
로 선포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도 만민
의 주님께서 전해 주신 평화의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합시다.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주님께서 선택하신 이는 성실하게 세상에
공정을 펴리라고 예언한다(제1독서).
베드로는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평화의 복음을
전하셨다고 강조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하늘에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는 소리를 들으
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르 9,7 참조
◎ 알렐루야.
○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네. 이는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알렐루야.복음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
그때에 요한은 7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
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9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10 그리고 물에서 올라오신 예수님께서는 곧 하늘이 갈라지
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11 이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96
새롭게 흐르는 강물 !
주님의
은총
태양
오르면
꽁꽁
얼어
멈추어
있던
청록빛
강물
풀어
져서
진리
정의
평화
물결
햇빛
띄우며
새롭게
순리를
굽이치며 흐르고 있습니다 ...... ^^♪
-

-
- 초대! 『클라우제비츠와의 마주침』 출간기념 저자 강연회
-
221706
김하은
2021-01-10
-
반대 0신고 0
-
- 새 책! 『불타는 유토피아 ― ‘테크네의 귀환’ 이후 사회와 현대 미술』 안진국 지음
-
221705
김하은
2021-01-10
-
반대 0신고 0
-
-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21703
주병순
2021-01-10
-
반대 0신고 0
-
- <법원을 떠난 엿장수 판사 효봉스님 이야기>
-
221702
이도희
2021-01-10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마귀를 쫓아낼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1695
장병찬
2021-01-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