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흘러간 노래] 만리포 사랑/ 박경원

102114 노병규 [vegabond] 2006-07-16

 

 

 

 

 

 

 


 만리포사랑/박경원


                (1) 똑딱선 기적소리 젊은꿈을 싣고서

         

                     갈매기 노래하는 만리포라 내사랑

         

                     그립고 안타까워 울던밤아 안녕히

         

                     희망의 꽃구름도 둥실둥실 춤춘다.

         

                (2) 점찍은 작은섬을 굽이굽이 돌아서

         

                     구십리 뱃길위에 은비늘이 곱구나

         

                     그대와 마주앉아 불러보는 샹송

         

                     노젖는 뱃사공도 벙실벙실 웃는다.


2 125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