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입니다.
검색
제목내용작성자ID태그추천수(이상)조회수(이상)
102114 노병규 [vegabond] 2006-07-16
(1) 똑딱선 기적소리 젊은꿈을 싣고서
갈매기 노래하는 만리포라 내사랑
그립고 안타까워 울던밤아 안녕히
희망의 꽃구름도 둥실둥실 춤춘다.
(2) 점찍은 작은섬을 굽이굽이 돌아서
구십리 뱃길위에 은비늘이 곱구나
그대와 마주앉아 불러보는 샹송
노젖는 뱃사공도 벙실벙실 웃는다.
2 126 0
추천 2 반대 0 신고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찬미예수님!노병규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102117
주인자
2006-07-16
0 124 1
반대 0신고 0
102116
신희상
1 279 2
102115
4 260 2
102114
노병규
102112
정승은
0 16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