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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아름다운 첼로 연주곡<펌>

102115 신희상 [shinada] 2006-07-16




아름다운 첼로 연주곡.. Jean Philippe Audin 의 앨범

 

 


1.Toute Une Vie
2.Petite Barcarolle
3.Horizons Chimeriques
4.Samarcande
5.Mal Dans Leurs Coeurs
6.Voyage Imaginaire
7.Mayerling
8.Les Reves Du Matin
9.L'italienne
10.Sortileges
11.Priere Pour Un Enfant Perdu
12.Toute Une Vie (Violoncelle-Guitare)
 
Jean Philippe Audin은 프랑스 출신의 첼로연주자로 
앙드레 나바라와 모리스 장드롱한테 사사했었고
클래식과 크로스오버를 넘나드는
멋진 첼리스트이며 전자 첼로 분야를 개척한
뉴에이지 뮤지션이다. 솔로로서 뿐 만 아니라
여러 아티스트나 그룹 연주에 협연으로 많이
참여하였고 영화에도 그의 연주곡이 많이 쓰였다..
Diego Modena 와 함께한 오카리나(Ocarina)앨범은
유럽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Implora(애원)는 동아방송의 3시의 다이얼의
시그널로 쓰여졌었다.
앨범는 첼로 특유의 격조높은 연주로
삶을 노래하는 쟝 필립 오딩의
음악적 감수성이 녹아 있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 ' Toute Une Vie ' 에서 인생여정의
고독을 애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기타리스트 안젤리스의 참여로 곡의 조화가
한층 더 빛을 발한다

Toute Une Vie "- 닥터 지바고에 삽입된 배경음악
1965년 M.G.M 영화사에서 소련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소설을 영화한 닥터 지바고.
러시아 혁명 전후의 혼란속에서
주인공 지바고의 휴머니즘과 아름답고
슬픈사랑의 이야기가 다루어진 영화는..
한 인간의 낭만적인 사랑의 이야기라기보다는
생에 대한 연민과 고뇌를 그린 것이라 할수 있다.
이 영화의 주제곡 라라의 테마는
'모리스 쟐'이 작곡하였는데,
주제 선율은 마치 웅대한 민족의 색채를 발하는 듯
했고 또한 시인이며 의사인 청년 지바고의
고뇌를 대변해 주는 것 같은 인상을 풍기면서
상당히 깊이 있고 뼈져린 감동을 안겨 주고 있다*

출처;야후블로그<마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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