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세 이후의 建康
-
221716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1-11
-
분당 서울대 병원 내분비 내과 임 수 교수는 75세 이후에는
🛑"집안 일·목욕 같은 일상생활을
혼자서 무리 없이 한다면 健康한 老人,
누군가의 도움이 약간 필요하면 老弱한 老人,
혼자서는 불가능하면 매우 衰弱한 老人으로 구분한다" 면서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나이가 75세 前後" 라고 말했습니다.
🛑비교적 젊고 건강한 75세 미만 老人은 살을 빼고 過食을 避해야 하지만75세 이상이면서 衰弱해진 老人은 고기 등 단백질을 되도록 많이 먹으면서
체중이 줄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血壓의 관리도 비슷합니다.
高齡 患者의 적절한 목표 혈압에 대한 결론은 아직 확실히 나오지 않았지만진료 현장에서는 나이가 많을수록 목표 혈압을 중장년 층보다 높게 정하고 있습니다.
🛑65~74세는 140/90(㎜Hg) 미만,
🛑75세 이상은 150/90 또는 160/100 미만으로 관리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보라매 병원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는 "고령 환자의 혈압을 너무 강하게 관리하면저혈압 등 부작용으로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콜레스테롤도 마찬가지로 고령일수록 적절히 높게 관리하는 것이되려 유병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의 주요 재료임으로 너무 줄어들면혈관벽이 약해져 뇌졸중· 심근경색의 위험이 오히려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나이 들수록 과체중일 때 치매 위험이 낮아져서 의사들은75세 이후 부터는 고기·과일 등을 충분히 먹으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75세 미만은 체중이 적을수록, 75세 이상은 약간 과체중이어야 사망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임 수 교수는 "75세 이후의 과체중은 신체 기능 저하로부터 일종의 완충재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체질량지수(BMI) 기준 23~25가 적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체질량지수란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남녀 모두 체질량지수가 22이면 사망률이 가장 낮고,
지수가 높을수록 사망률도 높아지나 너무 낮아도 사망률이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측정한 체질량지수가 20 미만은 저체중, 20~25는 정상체중,
25~30은 과체중, 30 이상은 비만, 35 이상은 고도비만으로 본다.
계산법 : 체질량지수(BMI-Body Mass Index) = 몸무게(kg)/ 키(m2)
🛑체중이 치매에 미치는 영향도 75세를 전후로 확연히 다르다고 합니다.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노인 68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60~69세의 경우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정상 체중보다 70% 높았지만
70세 이상에선 오히려 3%, 80세 이상에서는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2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상의 내용을 보면 75세 이후로는 너무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과 과체중 등에 묶여서먹고 싶은 것, 마시고 싶은 것들을 너무 참지 마시고 맛있게 즐겁게 드시는 것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01.12.화.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마르 1, 25)
-
221719
강칠등
2021-01-12
-
반대 0신고 0
-
- 다시 읽는 신문--이돈희 대한노인신문 논설위원
-
221717
이돈희
2021-01-12
-
반대 1신고 1
-
- 75세 이후의 建康
-
221716
강칠등
2021-01-11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그들은 깨어 있어야 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1714
장병찬
2021-01-11
-
반대 0신고 0
-
-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221713
주병순
2021-01-11
-
반대 0신고 0





